스페인 매체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과 관련한 일본의 음모론을 반박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70억원)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스페인 매체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과 관련한 일본의 음모론을 반박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70억원)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