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레알 마드리드, 레버쿠젠, 웨스트햄 등 유럽 빅클럽들을 두루 거친 그는 텍사스에 연고지를 둔 이 클럽이 창단 첫 USL 챔피언십 시즌을 시작하는 2027년부터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에르난데스는 클럽 공식 채널을 통해 "나는 어린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경험하기를 꿈꾸는 일들을 누리는 행운을 얻었다"라며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유니폼들을 입어보았고, 열정적인 팬들 앞에서 놀라운 경기장들을 누볐다. 하지만 이번과 같은 기회는 다르다"고 소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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