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스타 얀 디오망데(RB라이프치히)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했다.
ESPN은 2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가 라이프치히 유망주 디오망데 영입을 곧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
2006년생 디오망데는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2골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로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해 4경기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북중미 월드컵은 디오망데를 위한 쇼케이스였다.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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