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 단순한 공격진 보강이 아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강인을 두고 구단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이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전술적 선택지를 넓혀줄 '1석 2조 카드'라고 평가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이강인은 시메오네 감독을 위한 1석 2조 카드다. 창의성이 필요했던 오른쪽 측면을 강화할 수 있고, 시메오네 감독이 시험 중인 미드필더 3인 체제에도 힘을 보탤 수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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