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더 벤 "4900억원 투자? 구단의 새 야망 느껴진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50 토트넘 미키 판더펜의 태클 장면_"지난 시즌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 이제는 팬들이 즐거워할 공격축구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판 더 벤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달라질 팀의 모습을 자신했다.로이터통신은 2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프리시즌 투어를 소화 중인 판 더 벤이 BBC와 인터뷰를 갖고 "토트넘은 새로운 야망을 품은 팀으로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