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동거를 하게 된 마커스 래시포드. 지난 일에 대한 해명과 '조연'이라는 역할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조언을 받았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미키 그레이는 래시포드가 새로운 역할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윙포워드다. 맨유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1군에 데뷔해 줄곧 활약했는데 2024-25시즌부터 팀과 관계가 멀어지기 시작했다. 애스턴 빌라, 바르셀로나 임대를 거쳐 다시 팀으로 돌아왔다. 바르셀로나 임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기에 완전 이적이 예상됐지만, 끝내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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