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내부 단속, 하비 반스와 4년 재계약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01 [뉴스엔 김재민 기자]뉴캐슬이 반스와의 계약을 연장했다.뉴캐슬 유나이티드는 7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하비 반스가 새로운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반스는 1997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윙어로, 지난 2023년 레스터 시티를 떠나 뉴캐슬에 입단했다. 그는 득점력이 좋은 측면 공격수로, 레스터 시티에서 2022-2023시즌 리그 13골을 터트리기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