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오랜만이야" 韓 국가대표 기다린 '친구'가 있었다…2선 경쟁자 바에나 9년 만에 다시 한솥밥→U-16 대표팀 시절 시너지 재현할까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1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25)가 '동갑내기 옛 동료' 이강인과 9년 만의 해후를 열렬히 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