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팀에 뽑힌 토마스 뮐러가 손흥민을 칭찬했다.
MLS 사무국은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S 올스타팀에 뽑힌 뮐러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MLS 올스타팀은 오는 30일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시즌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합류해 올 시즌 처음으로 MLS 올스타팀에 선정된 뮐러는 "이곳에 있는 건 특별하다. 올스타전이 어떤 것인지는 직접 경험해봐야 할 것 같다"라며 "우리가 얼마나 축구를 즐기는지를 보여주고 싶다. 물론 우리는 이기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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