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데뷔가 예상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병역 특례와 관련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직 팀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고 알렸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받은 병역 특례에 따른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어서 아직 아틀레티코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 뒤 합류 시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데뷔가 예상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병역 특례와 관련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직 팀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고 알렸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받은 병역 특례에 따른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어서 아직 아틀레티코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 뒤 합류 시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