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미국 메이저리그(MLS) 올스타 손흥민(LA FC)이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처음 만나며 별들의 축제를 앞둔 기대감을 키웠다.
MLS 사무국은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멕시코 리가 MX와 올스타전을 앞둔 MLS 올스타 선수들의 소집 영상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MLS 올스타를 소개하는 2개의 영상에 가장 먼저 등장,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흥민은 이번 올스타에 함께 뽑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출 독일 축구 '레전드' 뮐러와 반갑게 인사하고 많은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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