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주심을 맡았던 슬라브코 심판이 은퇴를 택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7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주심이었던 빈치치 심판이 은퇴를 발표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주심이었던 빈치치 심판이 최근 은퇴를 선언했다. 슬로베니아 축구협회는 "결승전 이후 일주일 만에 빈치치 심판이 세계 최고 수준에서 자신의 역사적인 커리어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