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필 포든, 제레미 도쿠,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주축들을 대거 이끌고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디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맨시티가 한국 투어에 깜짝 놀랄 만한 강한 스쿼드를 파견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 프리시즌을 활용해 한국을 찾아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그와, 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각각 쿠팡플레이시리즈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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