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토마스 뮐러(아래).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손흥민(LAFC)을 콕 집어 ‘반가운 선수’라고 표현했다.
뮐러와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에 뽑혔다. 한 팀이 된 둘은 오는 30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와 대결한다.
올스타 첫 훈련을 마친 뮐러는 MLS를 통해 “독일에서 뛸 때 항상 손흥민을 상대했다”면서 “손흥민은 뮌헨에 갈 자격이 충분했다. 어쩌면 뮌헨에서 그와 함께 뛸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쉽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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