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사비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팀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디부아르 내부 소식통인 마가테(Magate)의 보도에 따르면, 사비 감독은 코트디부아르의 감독이 되는 것을 꿈꾸고 있다. 이 스페인 출신 전술가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을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지며, 이 때문에 세네갈의 파페 티아우 후임 자리에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이러한 소식은 에메르스 파에 코트디부아르 감독의 임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시점에 나왔다. 그의 계약이 몇 달간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 코트디부아르 출신 감독은 2026년 말에 자리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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