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환영해 친구야, 다시 함께 뛰게 돼 기대된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을 영입한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엔 그의 오랜 친구가 있었다. 바로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챔피언 스페인 대표팀의 왼쪽 윙어 알렉스 바에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였다. 바에나는 스페인 대표팀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스페인이 이번 월드컵에서 치른 8경기 중 7경기에 출전해 1골-1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최근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 오피셜 소식이 올라온 구단 SNS에 팬들이 깜짝 놀랄 게시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