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테바스(64) 스페인 라리가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메시지에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 관심을 모았다.
테바스 회장은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인판티노 회장이 이날 지난 20일 막을 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비판에 대해 오히려 훈계하고 나서자 이를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하비에르 테바스(64) 스페인 라리가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메시지에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 관심을 모았다.
테바스 회장은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인판티노 회장이 이날 지난 20일 막을 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비판에 대해 오히려 훈계하고 나서자 이를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