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이 발롱도르? 말도 안돼…상업적 결정 아니라면, 챔스+월드컵 활약 미미"→프랑스 레전드 소신 발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과거 아스널에서 뛰었던 레전드 에마뉘엘 프티가 해리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에 대해 비관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프티는 케인이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면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등 중요한 경기에서는 활약이 미미했다며 케인이 발롱도르를 수상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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