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뮐러가 손흥민을 향해 극찬을 보냈다.
메이저리그 사커(MLS) 올스타팀은 30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1부 리그 리가 MX 올스타팀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양 리그 올스타 간 통산 다섯 번째 맞대결이다. 앞선 네 차례 맞대결에서는 MLS 올스타가 3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
한국 팬들의 관심은 손흥민에게 쏠린다. 손흥민은 이번 MLS 올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리오넬 메시 역시 올스타에 선정됐지만 불참하면서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과 메시의 꿈의 공격 조합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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