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카스 베리발 영입에 나섰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8일(한국시간) "맨유는 새 시즌을 앞두고 중앙 미드필더진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20세 스웨덴 국가대표 베리발을 최우선 영입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낙점했다"고 알렸다.
2006년생인 베리발은 스웨덴이 기대하는 차세대 미드필더다. 자국 클럽 IF 브롬마포이카르나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그는 어린 나이에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잠재력을 인정받았고, 유럽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은 끝에 토트넘 홋스퍼를 선택했다. 2024년 겨울 토트넘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빅리그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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