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5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또 한 번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중앙 미드필더 로드리고 멘도사(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앙투안 그리즈만처럼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활용하는 방안을 시험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헤타페와의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멘도사를 세컨드 공격수로 기용하는 실험을 진행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디에고 시메오네(5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또 한 번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중앙 미드필더 로드리고 멘도사(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앙투안 그리즈만처럼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활용하는 방안을 시험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헤타페와의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멘도사를 세컨드 공격수로 기용하는 실험을 진행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