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맨체스터 시티의 '크로아티아 철벽' 조슈코 그바르디올이 소속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28일 밤(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바르디올과 계약 기간을 오는 2031년 6월까지 연장했다고 알렸다. 지난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RB 라이프치히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그바르디올은 공식전 기준으로 122경기에 출전하며 맨체스터 시티의 후방을 책임졌으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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