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유니폼에 보지냐 마킹 못달고 뛰어야 하나…"리그 규정상 별명 사용 금지" 스포츠뉴스 07.28 23:00 조회 149 보지냐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라운드 스페인과의 맞대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둔 뒤 카보베르데 국기를 펼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보지냐(CSD 콜로콜로)가 유니폼에 자신의 별명을 새기지 못할 수도 있다.보지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골키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