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다' 알론소의 첼시, 첫 경기부터 10골 난타전…6-4로 시드니 제압 스포츠뉴스 07.28 23:00 조회 161 사비 알론소 감독의 첼시 데뷔전은 시작부터 화끈했다. 첼시는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6-4로 승리했다. 후반 교체로 들어온 주앙 페드루는 10분 만에 해트트릭을 완성했다.첼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호주에서 열린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웨스턴 시드니를 6-4로 꺾었다. 주앙 페드루가 교체 투입된 뒤 10분 동안 세 골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