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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이 4년 공들일 만했다, "PSG는 선을 넘었지만 이강인은 끝까지 품격을 지켰다"…벤치 신세로 만들고 이적 협상까지 방해 "깨지기 직전까지 갔다"

ATM이 4년 공들일 만했다, "PSG는 선을 넘었지만 이강인은 끝까지 품격을 지켰다"…벤치 신세로 만들고 이적 협상까지 방해 "깨지기 직전까지 갔다"
ATM이 4년 공들일 만했다, "PSG는 선을 넘었지만 이강인은 끝까지 품격을 지켰다"…벤치 신세로 만들고 이적 협상까지 방해 "깨지기 직전까지 갔다"

이강인은 끝까지 신사적이었다. 반면 파리 생제르맹(PSG)은 그가 떠나는 순간까지 최악의 태도를 보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자세한 내용을 말할 수 없었다. 이제는 이야기할 수 있다. 아무도 말하지 않겠지만 내가 공개하겠다"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두고 PSG와 최종 합의를 마쳤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 5년이다"라고 발표했다. 이강인이 고향과도 같은 스페인으로 돌아왔다. 10세의 어린 나이에 발렌시아 유소년팀에 입단한 그는 2018년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마요르카로 이적해 잠재력을 폭발시켰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2023년 프랑스의 거함 PSG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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