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이 클럽 브뤼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벨기에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클럽 브뤼헤가 이한범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한범은 클럽 브뤼헤가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후보이며, 구단은 이미 미트윌란과의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독점 소식을 전했다.
이한범은 2023년 8월 FC서울을 떠나 덴마크 미트윌란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합류 초기에는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낯선 환경과 팀 전술에 적응하며 차분히 기회를 기다렸다. 2023-24시즌과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16경기에 나서며 유럽 축구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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