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 LAFC 수비수 "우리 팀의 뛰어난 공격수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3경기 10골 폭발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42 LAFC 수비수 포르테우스가 댈러스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부앙가, 손흥민, 마르티네스(왼쪽부터)가 캔자스시티와의 2026시즌 MLS 18라운드 승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AFC LAFC가 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이후 화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