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힘들 것" 음바페, 눈물의 사과 편지 공개…"우리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89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팬들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알렸다. 개인 득점왕에 올랐지만 우승컵을 놓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음바페가 프랑스의 월드컵 탈락 이후 520단어 분량의 글을 남겼다. 당분간 아픔이 계속될 것이라고 인정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