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언플, 레알 마드리드 '공개 저격' 추가 폭로 터졌다…"2부에서 뛰던 선수에게 터무니없는 금액 요구"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얀 디오망데 영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패한 뒤 구단 공식 성명을 통해 레알을 저격한 데 이어 프랑스 언론을 통해 다시 한 번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
PSG는 디오망데가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스페인 2부리그에서 뛰던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레알과 일부 에이전트들이 선수의 몸값을 과하게 부풀린 탓에 이적시장을 과열시켰다며 레알의 행태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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