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보지냐가 뭐야? 그건 별명이잖아! 등록명 바꿔"…'팔로워 2900만' 월드컵 스타 황당 현실→"리그 규정 따라 사용 금지"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본명 조지마르 에보라 디아스)가 새 유니폼에 자신의 별명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브라질 글로부 산하 스포츠 매체 'GE'는 28일(한국시간) "칠레 명문 콜로콜로에 입단한 보지냐는 새 팀 유니폼에 월드컵에서 유명해진 별명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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