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각) '도미야스는 2025~2026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이 만료된 뒤 아약스를 떠나 현재 자유계약 신분이다'며 '그는 이번 주 크리스털 팰리스의 프리시즌 준비의 일환으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도미야스는 자신의 다음 행선지를 고민하는 가운데 잉글랜드와 유럽의 다른 구단들로부터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EPL로 복귀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크리스털 팰리스로 합류할 가능성이 있는 이유다. 일본 대표팀 동료인 가마다 다이치가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점도 이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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