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픔, 오래 갈 것" 사과 남긴 음바페, 프랑스는 '지단 체제' 본격 돌입…눈물 닦을 수 있을까 스포츠뉴스 07.29 07:00 조회 202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실패의 아픔 속에서도 “우리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하루 뒤 프랑스는 지네딘 지단(54) 감독 선임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음바페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