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웰벡이 첼시로 향하는 분위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첼시는 브라이튼에서 웰벡을 영입하는 계약을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다"라고 알렸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가 35세 공격수 웰벡을 원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는 "첼시가 브라이튼과 웰벡 영입에 대해 초기 협상을 긍정적으로 진행했다. 브라이튼은 적절할 이적료만 받는다면 계약이 1년 남은 웰벡의 이적을 막을 생각이 없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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