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프랑스 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큰 기쁨이자 자부심" 스포츠뉴스 07.29 08:00 조회 116 프랑스 축구선수였던 지네딘 지단(54)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프랑스축구협회는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지단 감독을 프랑스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4년이며 2030 월드컵까지 대표팀을 맡는다.프랑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4위를 기록했다. 프랑스는 준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했고 3-4위 결정전에서도 잉글랜드에 4-6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