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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왜 자극했어" 맨유→리버풀 EPL 누비는 아르헨티나 국대, 자택 사설 경호원 배치…이적 원하는 로메로는 예외

"그러게 왜 자극했어" 맨유→리버풀 EPL 누비는 아르헨티나 국대, 자택 사설 경호원 배치…이적 원하는 로메로는 예외
"그러게 왜 자극했어" 맨유→리버풀 EPL 누비는 아르헨티나 국대, 자택 사설 경호원 배치…이적 원하는 로메로는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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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다. 다음 월드컵까지는 4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

각국 대표 선수들이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후유증이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비는 아르헨티나의 일부 선수들이 사설 경호원을 고용한 것이 확인돼 화제다.

아르헨티나는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잉글랜드에 2대1 역전승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경기 후 논란이 있었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Las Malvinas son Argentinas)'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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