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스페인 쿠쿠레야, '감독 얼굴 문신' 공약 지켰다 스포츠뉴스 07.29 10:00 조회 166 우승 공약을 지킨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 2026.07.29. *재판매 및 DB 금지 = 스페인 축구 대표팀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28·레알 마드리드)가 감독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공약을 이행했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약속을 지켰다'는 글과 함께 문신을 새기는 영상을 올렸다.그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한다면, 루이스 데라푸엔테 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남기겠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