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프리미어리거가 두 자릿수를 찍게 될까. 도미야스 다케히로(29)가 크리스탈 팰리스 프리시즌 캠프에 합류했다.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전 아스날 수비수 도미야스가 올여름 이적을 염두에 두고 팰리스에서 훈련하고 있다. 그는 2025-2026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 만료로 아약스를 떠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일본인 프리미어리거가 두 자릿수를 찍게 될까. 도미야스 다케히로(29)가 크리스탈 팰리스 프리시즌 캠프에 합류했다.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전 아스날 수비수 도미야스가 올여름 이적을 염두에 두고 팰리스에서 훈련하고 있다. 그는 2025-2026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 만료로 아약스를 떠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