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스포츠뉴스 07.29 15:00 조회 169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