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얼굴 진짜 문신했다…쿠쿠레야, 이러다 '대표팀 은퇴 공약'까지 지키나 스포츠뉴스 07.29 16:00 조회 180 마르크 쿠쿠레야(28, 레알 마드리드)가 농담처럼 내걸었던 월드컵 우승 공약을 실제로 지켰다. 이제 남은 약속은 하나다. 스페인 대표팀 은퇴다.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왼팔에 문신을 새기는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