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를 보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전으로 전망되는 이유가 보인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우리는 이강인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살펴봤다"라고 하면서 이강인을 아틀레티코 예상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시켰고 이적료를 조명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3시즌 동안 뛴 이강인은 올여름 아틀레티코로 왔다. 오랜 시간 이강인을 원한 아틀레티코는 드디어 품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60억 원)였다. PSG 매각 이적료 중 7위였다. 대한민국 선수 이적료와 비교하면 2위였다. 역대 1위는 김민재가 나폴리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갈 때 기록한 5,000만 유로(약 825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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