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독일 축구의 리빙 레전드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2026-2027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노이어는 독일 매체 <빌트>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은퇴 계획을 공식화했다. 노이어는 "나는 경기에 나설 때 '이것이 내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면서도 "이미 어떤 경기장에서는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정황을 보면 그렇다. 나는 선수 생활을 멈추게 될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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