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월드컵까지 뛴다" 케인, 바이에른과 재계약 협상…414억 원 연봉보다 '계약 기간'이 핵심 스포츠뉴스 07.29 18:00 조회 176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협상에 나선다. 연봉 삭감 여부보다는 계약 기간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원풋볼'은 29일(한국시간) 독일 '스포르트 빌트'를 인용해 "바이에른은 8월 초 케인과 새 계약을 위한 공식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