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클럽들이 원한다" 김민재 이을 한국 '대형 수비수' 이한범, 빅리그 아닌 벨기에 향한다…"클럽 브뤼헤 이적 유력" 스포츠뉴스 07.29 18:00 조회 187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가를 끌어올린 이한범(24·미트윌란)이 새로운 도전을 눈앞에 뒀다. 행선지는 벨기에를 대표하는 명문 클럽 브뤼헤가 유력하다.벨기에 매체 'HLN'은 29일(한국시간) "클럽 브뤼헤가 한국인 중앙 수비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협상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이한범이 새로운 수비수로 합류하게 된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