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짜리 약속, 단 2주만에 끝났다'…개혁 선언했던 이탈리아 축구, 말디니·레오나르도 사임→ 라니에리 기술 이사 부임 스포츠뉴스 07.29 19:00 조회 163 <베스트일레븐>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했던 이탈리아축구연맹(이하 FIGC)이 큰 난항을 겪었다.지난 며칠간 FIGC가 보인 행보는 촌극이 따로 없다.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아보지조차 못한 이탈리아는 개혁을 선언했다.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는 개혁의 명분으로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