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세계기록 1위'인데…이강인 이례적 걱정 "내년 1월 한달 결장" → 아시안컵 우승후보로 봐주는 스페인 스포츠뉴스 07.29 21:00 조회 13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5)의 내년 한달 결장을 벌써 걱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과대평가도 담겨 있다.마침내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영입했다. 스페인에서 뛸 때부터 관심을 보여온 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에 기본 3500만 유로(약 577억 원)에 옵션 500만 유로(약 82억 원)가 더해지는 조건으로 이적료를 제시해 합의를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