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약스가 조슈아 지르크지에 대한 관심을 접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8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빌려 "아약스가 지르크지 영입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적극적 움직임을 취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지르크지는 네덜란드 국적 스트라이커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1군 무대를 밟은 그는 데뷔 초창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해 임대 신분으로 여러 팀을 떠돌아다녔다, 그러던 중 볼로냐에서 37경기 12골 7도움을 올리며 유망한 공격수로 주목받았고, 활약에 힘입어 맨유 이적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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