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이호재, 독일 2부 다름슈타트 이적 스포츠뉴스 07.29 21:00 조회 152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유럽파 스트라이커가 등장했다. 골잡이 이호재(26)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2(2부) SV다름슈타트 유니폼을 입었다.다름슈타트는 29일(한국시간)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이호재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공격수의 상징인 9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