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K리그2 1위가 K리그1 1위를 잡았다. 부산 아이파크가 FC 서울을 안방에서 두 골 차로 꺾으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2강을 돌파했다.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29일 저녁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2강 FC 서울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현재 K리그1과 K리그2의 1위 팀 간 대결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에서 K리그2 선두 부산은 전반 6분 구템베르그, 후반 41분 백가온의 연속골에 힘입어 현재 K리그1 1위인 서울을 안방에서 잡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스포츠뉴스![[BE.현장] K리그2 1위가 K리그1 1위 잡았다…](https://news.nateimg.co.kr/orgImg/be/2026/07/29/310539_232332_50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