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매체 HLN은 29일(한국시각)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이한범이 클럽 브뤼헤가 집요하게 노려온 중앙 수비수가 될 전망이다. 이한범은 덴마크 클럽 미트윌란 소속으로, 최근 대한민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년 북중미월드컵 무대에서 활약했다. 그는 대표팀의 모든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브뤼헤는 가능한 한 빨리 계약을 마무리짓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한범은 이미 브뤼허와의 개인 조건 합의를 마쳤으며, 구단 간 협상 역시 덴마크 명문 구단 미트윌란과 막바지 단계에 다다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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