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달 콜로 무아니가 유벤투스로 간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콜로 무아니 영입에 합의했다. 거래 규모는 4,500만 유로(약 744억 원) 이상이며, 임대 후 의무 이적 조항과 추가 옵션이 포함된 패지키다"라고 알렸다.
콜로 무아니는 프랑스 국적 스트라이커다. 공격수로서 이상적인 탄탄한 피지컬과 뛰어난 연계 플레이가 장점인데 득점력도 수준급이다. 낭트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을 장악하며 이름을 알린 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2022-23시즌 46경기 23골 17도움을 몰아쳐 빅리그 최고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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